보도자료/뉴스

2022년 1월 원전해체 뉴스

  • 운영자
  • 날짜 2022.01.28
  • 조회수 113

□ 2022.01.12. 월성원전 ‘맥스터’, 상생협력 특별지원사업 합의

(주요내용)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경주시(시장 주낙영)가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맥스터) 증설 협의과정을 마무리 짓고 합의를 도출했다.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관련 협의기구는 11일 오전 경주시청에서 '지역발전 상생협력 기본 합의서'에 서명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을 최종 합의했다. 기본 합의서에는 지역발전 상생협력 지원금 규모와 공동 협력사항 등의 내용이 포함됐으며, 서명식에는 한수원, 경주시, 동경주 3개 읍·면 발전협의회가 참석했다.

URL: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47624

 

□ 2022.01.21. “극한의 원전사고 현장” 사람대신 ‘무인로봇’이 해결한다

(주요내용)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21일 양일간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지원으로 ‘제2회 원자력사고 대응을 위한 로봇기술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무인 비상대응 로봇뿐만 아니라 원전해체 로봇, 폐기물 처리 로봇 분야의 7개국 국제전문가들이 모여 그간의 연구 활동을 교류하고자 마련됐다. 궁극적으로 원자력 로봇 기반 비상대응기관 및 연구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함이다.

URL: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121000402

 

□ 2022.01.21. 산업부, 산·학·연과 ‘원전해체 제도개선 방안’ 논의

(주요내용)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1일 ‘제5차 원전해체산업 민관협의회’에 참석해 원전해체 분야 참석자들과 함께 원전해체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원전해체산업 민관협의회는 해체분야 산·학·연·정이 함께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2017년 12월 발족했으며, 이번 5차 회의에서는 ‘원전해체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URL: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40047823226820003

 

□ 2022.01.23. 맥스터 완공 초읽기…사용후핵연료 '저장 문제' 여전?

(주요내용) 맥스터 7기가 증설되면서 월성 2~4호기는 차질 없이 가동될 전망이다. 올 2~3월까지 맥스터가 추가되지 않으면 사용후핵연료 저장 공간이 없어 발전소 가동을 멈춰야했으나, 16만8000다발의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업계는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맥스터의 설계수명이 50년이라는 점에서 영구저장시설 또는 추가적인 증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URL: http://www.mediapen.com/news/view/695644

 

□ 2022.01.24. 고리 1호기 해체 심사 재개 “핵 폐기물 원전에 저장”

(주요내용) 사용후핵연료의 처리 방안을 담지 않아 무기한 연기됐던 고리 1호기 해체 심사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1일, 고리 1호기 최종 해체계획서에 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서류 검토 결과 ‘적절하다’는 의견을 보고 받았습니다.

URL: https://busanmbc.co.kr/article/6e2c5dCLJDxXvQ4

 

□ 2022.01.25. 방사선진흥協, 원전시설 해체산업 성장 지원

(주요내용) 한국방사선진흥협회(회장 정경일, KARA)는 25일 서울 본사에서 한국원자력해체산업협회(회장 채현식, KNDIA)와 ‘원자력/방사선 시설 해체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KAR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국내 유일의 방사선 기술·산업진흥 전문기관으로 지난 37년간 방사선 산업계 성장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URL: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4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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