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뉴스

2022년 4월 원전해체 뉴스

  • 운영자
  • 날짜 2022.04.29
  • 조회수 53

□ 2022.04.06. 울산·부산 원자력·원전해체 산업 육성 위한 추진단 출범

(주요내용) 울산과 부산지역의 원자력과 원전 해체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부산·울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추진단'이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울산시는 6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울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추진단’이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원자력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산업부, 부산·울산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테크노파크, 지역 연구기관 및 대학, 원자력 관련 협회 등 각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다. 주요 역할은 원자력과 원전해체 산업 협력 지구(클러스터) 활성화 지원 체계 마련과 산·학·연·관을 연계한 핵심사업 발굴 등이다.

URL: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5_0001821904&cID=10814&pID=10800

 

□ 2022.04.11. 미 매사추세츠서 원전 해체하며 원전수 해수 방출 논란

(주요내용) 미국의 원전업체 홀텍 인터내셔널은 매사추세츠주 플리머스에 있는 필그림 원전 해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케이프 코드만 연안에 있는 이 원전은 거의 반세기 동안 이 지역에 전기를 공급한 뒤 2019년 폐쇄됐다. 문제는 이 발전소 안에 보관 중인 약 400만L에 이르는 원전수다. 홀텍은 원전수를 처리해 바다로 방류하는 방안을 검토하지만 지역 주민과 수산업자, 정치인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20411058600009?input=1195m

 

□ 2022.04.13. 방사성 폐활성탄 처리 상용화 임박…원전 해체 시장 꽃핀다

(주요내용) 원전 해체는 해체 준비부터 시작해서 사용 후 핵연료 방출, 토양 제염, 시설물 해체, 폐기물 처리, 부지 복원까지 최소 20년이 걸리는 대장정입니다. 단계가 복잡한 만큼 당연히 해체에 필요한 기술만 해도 100가지에 육박하고요. 당장 내년 5월이죠. 가동이 영구적으로 멈춘 고리1호기가 해체를 앞두고 있는데,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기술들의 개발이 특히 늦은 편이었습니다. 만약에 국내에서 폐기물 처리 기술들이 개발되지 않았다면 해체가 늦어지거나 비싼 돈을 주고 외국 업체에게 맡겨야 하는 상황이 생기겠지만, 다행히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고, 따라서 국내 원전 해체 시장도 그만큼 빨리 열리게 된 셈입니다.

URL: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4130205&t=NNv

 

□ 2022.04.20. 현대건설·한전원자력연료 `원전해체 사업` 협력

(주요내용) 현대건설은 한전원자력연료와 '국내·외 원전해체 및 사용후핵연료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원전해체 사업', '사용후핵연료 임시 및 중간저장시설', '원자력연료 건전성 평가', '방사성폐기물 처리'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해당 분야의 기술과 정보 교류, 사업 동반 진출 등에도 힘을 모은다.

URL: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42002109932057003&ref=naver

 

□ 2022.04.27. ‘다시 주목 받는 원전’ 신기술 향연 부산원자력산업전 개막

(주요내용)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 분야 전시회인 ‘2022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27일부터 사흘간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린다.

벡스코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110개 회사가 37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원자력 안전, 원전 건설, 원전 운영 관련 기자재와 설비, 기술·제품 등을 전시한다. 여기에 최근 주목을 받는 원전 해체, 방사성 폐기물 처리·저장·운송 관련 새로운 기술도 선보인다.

행사는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두산에너빌리티, 한국기계연구원 발전 6사(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와 협력 중소기업 등이 참여한다.

URL: https://economist.co.kr/2022/04/27/industry/normal/20220427060018859.html

 

 

□ 2022.04.29.‘脫탈원전’ 준비하는 건설업계… 원전해체·SMR 선점 시동

(주요내용) 새 정부가 탈(脫)원전 폐기 공약 실천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건설업계도 원전 사업 재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전 사업은 국내 원자재 가격 인상과 해외 수주 감소에 따른 실적 부진을 만회할 주요 신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업계 1·2위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차세대 원전 기술인 원전 해체와 소형모듈원전(SMR) 선점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URL: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2/04/29/JA4O3T2A35AIZGLW53FUXFXVW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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