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6. 11. ''원전 해체도 산업'…세계 노후 원전 늘며 커지는 해체 시장'
(주요내용) 세계적으로 노후 원전이 늘면서 원전해체가 별도 산업 영역으로 커지고 있다. 원전을 새로 짓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기술 못지않게 수명을 다한 원전을 안전하게 멈추고 해체하는 기술도 원전 산업의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흐름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050년까지 전 세계 원자로 약 200기가 해체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IAEA는 해체 사업이 수십 년 이상 걸릴 수 있고, 205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수천억 달러가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URL: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science/6191865
□ 2026. 6. 15. '리투아니아, 체르노빌형 원전 해체 박차…"발트지역 유일 원전"'
(주요내용) 발트지역의 유일한 원전이었던 리투아니아의 '이그날리나 원전' 해체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일간 'RBC-우크라이나'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URL: https://www.news1.kr/world/europe/6198069
□ 2026. 6. 22. '원전 전력망·처분장 건설도 속도 낼 때[포럼]'
(주요내용) 15년 만의 원자력계 낭보이다. 경북 영덕에 1.4GW(기가와트)급 대형 원전 2기, 그리고 부산 기장에 0.7GW급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를 건설하기로 확정한 것이다. 영덕이 천지원전 부지로 선정된 것은 지난 2011년이었다. 그리고 2017년 문재인 정부에서 이를 백지화한 지 9년 만이다.
URL: https://www.munhwa.com/article/11597179?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