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뉴스

2026년 7월 원전해체 뉴스

  • 한국원자력산업협회
  • 날짜 2026.07.30
  • 조회수 62

□ 2026.07.16. “소통으로 ‘원전=기피시설’ 선입견 바꿔…전력망·고준위 방폐물 난제도 풀 것”

(주요 내용) “과거엔 에너지 시설을 단순한 기피시설로 보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지역소멸 위험과 인구감소란 현실 속에서 에너지 시설 유치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바라보는 지자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주수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최근 재단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의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 과정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상반기 진행된 대형 원전 2기와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후보지 각 1곳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찬성 여론 속에 4개 지자체가 치열하게 경합하며 ‘대형 에너지시설=기피시설’이란 기존 선입견에 변화를 보여줬다.

URL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58086645515176&mediaCodeNo=257&OutLnkChk=Y

 

□ 2026.07.27. “멈춘 원전, 월성 1호기 되살려야할 때”

(주요 내용) 죽었던 원전도 되살아난다. 2024년 미국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는 2019년 영구 정지된 ‘TMI 1호기’의 재가동을 추진하며 마이크로소프트(MS)와 20년 전력 공급계약을 맺었다. 대만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 탈원전을 밀어붙여 2025년 5월 ‘마안산 2호기’를 끝으로 모든 원전을 세웠다. 그사이 대규모 정전을 겪고 전력 예비율도 낮아졌다. 여기에 TSMC의 전력수요 급증이 예상되자 대만 정부는 마안산 원전의 재가동 절차에 들어갔다. 전기수요 폭증 앞에 멈췄던 원전의 재가동이 세계적 추세가 됐다.

URL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1895?ref=naver

 

□ 2026.07.29. “美 방사성폐기물 정책 변화부터 국내 원전 확대론·해외 수명연장·한수원 인사까지 [원자력계 소식]”

(주요 내용) 미국에서 사용후핵연료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저장에 참여하는 지역에 원전과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산업 투자를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를 추가해야 한다는 정치권의 요구가 나왔다. 일본 센다이 원전은 규슈 지역 강진에도 안전 이상 없이 가동을 이어갔으며, 미국·아르헨티나·루마니아에서는 차세대 원자로 개발과 기존 원전 수명연장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URL : https://www.kn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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