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뉴스

2022년 2월 원전해체 뉴스

  • 운영자
  • 날짜 2022.02.28
  • 조회수 102

□ 2022.02.02. 그린에너지·해외 원전…신사업 진출로 '실적 점프' 가능

(주요내용) 한전KPS는 실적 정체를 탈피하기 위해 그린에너지 시장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지분 투자를 하고 이를 통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리원전 해체를 계기로 원전 해체 시장에도 본격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구 정지 단계부터 해체 및 철거, 부지 복원에 이르기까지 해체 작업과 관련한 제반 사업 진출도 기대된다. 국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해체 사업에 진출한다면 또 한번의 실적 도약이 가능할 전망이다.

URL: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20264961

 

□ 2022.02.04. 정부 탈원전 정책에도…경북도 "원전 인재 키운다"

(주요내용) 경상북도가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도 흔들림 없이 산학협력 등을 통한 원자력 전문인력 키우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2011년부터 지역 내 원자력학과 운영대학에 보조금 지원, 원자력 교육·연구기반 구축,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산학연관 협력 체제 구축하고 있다.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최근 원자력은 탄소중립 정책, 원전해체산업과 소형스마트원자로 기술개발 육성 정책 등으로 필요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다"며 "경북도는 이를 대비한 차세대 원자력 전문 인력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URL: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20413423577995

 

□ 2022.02.10. 위드텍, 택소노미 원전 핵심 '방폐물 관리 기술' 개발

(주요내용) EU가 원전을 포함하는 택소노미 변경안을 발표하자 국내에서도 K-택소노미에 원전을 다시 포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우리 정부는 K-택소노미에서 원전을 배제한 바 있다. 원전이 K-택소노미에 다시 귀환할 경우 위드텍을 비롯해 원전 관련주의 수혜가 예상된다.

 여기에 발전소 수명 기간 만료 등으로 원전 해체 시장 규모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수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전 해체에 따라 방사성 폐기물이 대량으로 발생할 경우 이를 해체 현장에서 신속하게 분석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원전 해체시장 규모는 오는 2050년 440조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URL: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09_0001753086&cID=10403&pID=15000

 

□ 2022.02.14. 원전 28기 해체계획 승인

(주요내용) 국내에서 가동‧건설 중인 원자력발전소(원전) 28기에 대한 예비해체계획서가 최종 승인을 받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지난 11일 제153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열고 ‘건설 또는 운영 중인 발전용 원자로 및 관계시설 예비해체계획서 검토’를 포함해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승인된 원전 예비해체계획서는 원전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이 2017년 원안위에 제출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지난해 2월까지 사전 심사했다. 원안위는 지난해 8월부터 총 5차례 회의를 통해 안건 수정 등을 거쳤고 이날 최종 의결했다.

URL: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2/02/14/TUMKLGHCKJDHTPL67DPVVMJJK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2022.02.16. 탈원전 외치더니…5년간 원전 해체 손도 못댔다

(주요내용) 고리1호기 해체 승인이 2년 가까이 지연되는 등 정부가 추진 중인 원자력발전소 해체 작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당초 정부는 올 상반기 중 고리1호기 해체를 최종 승인한 후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었지만 실제 해체는 일러야 2024년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1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달 중 고리1호기 최종 해체계획서에 대한 전문가 심사에 돌입한다. 심사 주체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전문가 심사에 24개월 안팎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원안위는 해체계획서가 전문가 심사를 통과하면 이를 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최종 승인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 일정대로라면 고리1호기 해체 작업은 빨라야 2024년께 시작할 수 있다.

URL: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21610154143152

 

□ 2022.02.24. 고리원전 3·4호기 동시해체, 정부 탈원전 정책 ‘가속화’

(주요내용) 정부가 부산 기장군의 고리원전 3·4호기를 한꺼번에 해체하기로 방침을 정하는 등 탈원전 정책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차를 두고 따로 해체하는 고리 1·2호기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해체 과정에서 필요한 조직·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3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호기별 단독 해체 방식이 채택된 고리 1·2호기, 월성 1·2호기와 달리 고리 3호기부터는 인접한 호기 모두를 한꺼번에 해체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 계획은 지난 11일 원자력안전위가 의결한 ‘건설·운영 중인 원전 예비해체계획서’에 담겼다.

URL: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7669

 

□ 2022.02.25. 문대통령, 에너지공급망 회의…"원전, 향후 60년 주력 전원"(종합)

(주요내용)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원전이 지속 운영되는 향후 60여년 동안 원전을 주력 기저전원으로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문 대통령은 "에너지원으로서 원전이 지닌 장점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경우 원전 밀집도가 세계 최고인데다 특정 지역에 밀집돼 있어 사고가 나면 그 피해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에너지믹스 전환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문 대통령은 원전기술에 대해서도 "세계적인 선도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원전해체 기술, SMR (소형모듈원자로) 연구, 핵융합 연구에 속도를 내고 사용후핵연료 처리 방침도 조기에 검토해 결론을 내달라"고 지시했다.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2022514905100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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