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뉴스

2022년 3월 원전해체 뉴스

  • 운영자
  • 날짜 2022.03.30
  • 조회수 86

□ 2022.03.03. 원전 해체 현장에서 핵종 자동분석한다…해체시장 '선점' 기술 속도

(주요내용) 건설과 운영, 해체로 구분되는 원자력발전소 기술 중 마지막 단계인 원전해체 때 꼭 필요한 방사선 폐기물 핵종 현장 분석·자동화 기술이 개발된다. 대전에 있는 민간기업과 정부출연연, 대학 등이 손잡고 추진하는 이 자동화 기술은 원전해체 현장인 발전소 내 활용이 가능한 '이동형 원전 해체 폐기물 핵종분석 방사화학실험실'이다.

URL: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2_0001768977&cID=10807&pID=10800

 

□ 2022.03.15. 한수원 '원전해체 시장' 선점 나서…전문 인력 양성 MOU

(주요내용)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15일 경북 경주 본사에서 한국전력 국제원자력 대학원대학교(KINGS), 한국원자력산업협회(한국원산)와 'IAEA 인증 원전해체 전문교육 과정 개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원전해체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정보 교류, 공동 교육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IAEA가 인증하는 원전해체 전문교육 과정을 개설해 다음 달 한수원 임직원 및 원전 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URL: https://www.nocutnews.co.kr/news/5723676

 

□ 2022.03.21. 한수원, 원전·수소 앞세워 한전 '하드캐리' 강화

(주요내용) 한수원은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올해 안으로 영천역 인근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착수할 예정으로, 연료전지에 사용되는 도시가스를 농촌지역에 공급하는 사업도 병행하기로 했다. 철도 부지 내 수소충전소 등 융복합사업 개발을 위한 안전성 평가를 진행하고,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스마트팜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한수원은 한전 국제원자력 대학원대학교·한국원자력산업협회와 협력, 원전 해체 전문인력과 기술도 확보하고 있다"면서 "차기 정부를 비롯해 각국 정부가 원전 수명을 연장한다는 전략이지만, 발전소 자체가 늘어나는 만큼 해체역량을 향상시키면 미래 먹거리 육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URL: http://www.mediapen.com/news/view/709515

 

□ 2022.03.21. ‘원전 생태계’만 강조 ‘해체 산업’은 뒷전

(주요내용) 앞서 인수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원전 관련 기관 업무보고에서 원전 생태계 복원 방안을 조속히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인수위는 원전 가동률을 현행 70%대에서 80~90% 수준으로 올려 전기료를 동결하겠다는 윤 당선인의 구상을 공식화하면서 현 정부에서 중단된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 재개와 가동 중인 원전의 계속 운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2023년 설계 수명이 만료되는 고리2·3호기와 2025년까지인 고리4호기까지 계속 운전 허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반면 인수위 측은 원전 활성화의 ‘그림자’인 폐연료봉 등 고준위 폐기물 처리장 문제에 대해서는 ‘조속히 확보한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윤 당선인은 대선 과정에서 원전 폐기물에 대해 “외국에서 안전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장래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해 지나친 낙관론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새 정부가 현 기조대로 대대적인 원전 활성화를 추진하는 반면 핵 폐기물 처리장 확보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고리원전 등 원전 내 임시 저장시설이 영구시설로 변질될 가능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URL: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82&aid=000114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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