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뉴스

2024년 3월 원전해체 뉴스

  • 운영자
  • 날짜 2024.03.28
  • 조회수 161

□ 2024.03.07. IAEA,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4차 방류 특이사항 없다” 밝혀

(주요내용) 정부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소속 전문가들을 일본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과 오염수 4차 방류 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김성규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에 따르면, IAEA는 4차 방류 시작 이후 현재까지 방출 설비 및 실시간 데이터 등을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었다고 밝혔다. 방류 개시 이후 해수 배관 헤더에서 채취한 시료의 삼중수소 농도도 배출 목표치인 리터당 1500베크렐을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URL: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26751

 

□ 2024.03.10. 월성본부, ‘2024년도 제1차 월성원전본부 소통위원회’ 개최

(주요내용)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지난 6일 ‘2024년도 제1차 월성원전본부 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과의 상시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된 원전소통위원회는 김한성 본부장을 비롯한 내부위원 3명과 경주시의회 의원, 주민대표 등 지역위원 11명,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경주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PET-CT) 사업, 월성1호기 최종해체계획서 주민의견 수렴 및 홍보, 주변지역 초·중·고 장학금 지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2024년 1∼2월 월성본부 지역사회 상생협력 주요활동’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URL: https://tk.newdaily.co.kr/site/data/html/2024/03/10/2024031000066.html

 

□ 2024.03.13. 원전 강국에서 해체 강국으로…글로벌 경쟁력 키운다

(주요내용) 에너지 안보 및 기후변화 방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원자력발전이 전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K원전은 확실한 건설 실적과 기술·가격 경쟁력을 갖춰 세계 각국의 신규 원전 공사 발주에서 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중 원전해체산업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며 K원전의 세계화를 위한 발판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동 중인 원전의 68%(282기)는 30년 이상 운영된 원전이며, 40년 이상 된 노후 원전도 40%(165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원자력발전소와 별개로 핵연료 주기 시설과 연구용 원자로까지 감안한다면 해체사업은 앞으로 원전 건설 못지않게 중요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진다.

URL: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40313025024167

 

□ 2024.03.15. 과기정통부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 실증 계획 확정’ 보도, 사실과 달라”

(주요내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의 실증 계획을 수립한 바 없다”면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와 수용성 제고를 위해 관련 연구를 과학에 기반해 투명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피·독성저감 기술’은 ’26년까지 핵심 세부기술 확보 연구를 추진하고, 이후 연구추진 여부는 한미 공동연구 마무리 이후 성과점검(기술성, 경제성, 핵비확산성, 상용화 용이성 등), 국내 정책상황(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결정할 예정입니다. 

URL: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26988&call_from=naver_news

 

□ 2024.03.14. 한수원,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세계 최대 심포지엄 참석

(주요내용) 한국수력원자력은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인 ‘WM 2024 심포지엄’ 사무국의 초청으로 지난 11~14일까지(현지시간) 4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수원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한수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직모듈형 경수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모델’을 소개했다. 현재 해외에서 상용화된 모델은 원통형의 캐스크(cask) 형태로, 이번에 한수원이 개발한 수직모듈형은 기존 모델에 비해 안전성과 경제성이 매우 탁월해 지진뿐만 아니라 대형 항공기 충돌에도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URL: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314518769?OutUrl=naver

 

□ 2024.03.24. 한국수력원자력, 이집트·루마니아·폴란드 … K원전 글로벌 시장서 광폭 행보

(주요내용) 한국수력원자력은 심포지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과 '팀코리아'를 구성해 방사성 폐기물 분야 특별세션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팀코리아는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술과 원전 해체 분야 기술개발 현황 등을 소개해 세계 전문가들에게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해외에서 원자력 주요 인사들을 만나면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아진 것을 체감하게 된다"며 "국내 원전을 꾸준히 건설하면서 쌓아온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을 성공적으로 건설한 저력을 인정하고 부러워하는 것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수력원자력은 방사성 폐기물 분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회사가 개발한 경수로 사용 후 핵연료 건식 저장 모델의 수출을 위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URL: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10972802

 

□ 2024.03.27. 일본, 원전 밖 사용후핵연료 중간저장시설에 7∼9월 첫 반입 추진

(주요내용) 일본의 원전 부지 밖 사용후 핵연료 중간저장시설에 오는 7∼9월 처음으로 사용후 핵연료가 반입될 전망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간저장시설 운영업체인 리사이클연료저장은 이날 시설이 들어선 아오모리현에 사업 개시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리사이클연료저장은 혼슈 중부 니가타현 도쿄전력 가시와자키카리와 원전의 사용후 핵연료를 금속제 전용 용기 1기에 담아 혼슈 북부 아오모리현 중간저장시설로 해상 운송할 계획입니다.

URL: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583969_364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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