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뉴스

2021년 12월 원전해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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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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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7. 한수원 유관기관과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주요내용)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17일 서울 노보텔 강남 호텔에서 정부, 원전 공공기관 및 국내외 원전해체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원전해체 과도기 중 해체 준비활동’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총 3부로 구성됐다. 정재훈 사장은 “안전하고 경제적인 해체를 위해서는 세계 각국의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 시장 상황에 맞게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및 업체들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URL: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46240

 

□ 2021.12.21. "원전, 방사선 없는 시설만이라도 우선 해체 허용해야“

(주요내용) 영구정지된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해체승인이 나오기 전이라도 비방사선 시설의 우선 해체를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앞서 원전해체를 한 다른 나라 사례를 볼 때 안정성에 문제가 없고 해체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이유다. 이제 막 움트기 시작한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서도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제5차 원전해체산업 민관협의회를 개최하고 원전산업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기영 산업부 차관과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병식 단국대 원자력융합공학과 교수 등 전문가 18명이 참석했다.

URL: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111435179480

 

□ 2021.12.23. ‘제11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수출시장 확보 총력 다짐

(주요내용)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공동으로 제11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행사를 23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은 2009년 UAE 원전 수출을 계기로 법정 기념일(12월 27일)로 지정돼 산업부와 과기정통부, 원안위가 순환 개최하며 올해는 산업부가 주최했다.

URL: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40239254226944003

 

□ 2021.12.28. 한전원자력연료, 원전해체 앞당긴다 ‘방사성 폐기물 제염기술 개발’

(주요내용)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최익수)가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금속방사성폐기물의 우라늄을 초음파로 제거할 수 있는 ‘고강도 집속초음파 기반 방사능 제염기술’을 에네스지와 공동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강도 집속초음파 제염기술은 초음파 빔을 일정 영역에 모으는 기술로 일반 초음파보다 수백 배 이상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방사능 제염이 어려운 복잡형상의 금속이나 오염도가 높은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제염이 효과적이다.

URL: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122801000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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