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뉴스

2023년 5월 원전해체 뉴스

  • 운영자
  • 날짜 2023.05.31
  • 조회수 307

□ 2023.05.02. 세계 최초 '의료용 가속기 해체' 국제표준 개발 추진

(주요내용) 의료용 가속기는 암세포의 위치와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용 방사성동위원소를 생성해내는 입자 가속기다. 국제표준안이 확정되면 국내외 대형병원에 설치돼 사용 중인 4천여대의 의료용 가속기 해체에 직접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향후 의료용 가속기의 설치·이전에 따른 안전성 제고와 함께 원전 해체 등의 기초 응용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신(新)성장 4.0 전략 추진계획'에서 SMR(소형모듈원자로) 등을 신기술 미래 개척 분야의 하나로 선정했다.

URL: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502000571

 

□ 2023.05.10. 정부, 에너지기술 개발 75개 과제 선정…843억 지원

(주요내용) 정부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올해 75개 에너지 기술 연구개발 사업에 총 843억원을 투입한다. 산업부는 "선정 과제들은 향후 원전 해체 기술 고도화 및 전문 기업 육성, 고효율·대용량 수소 생산 기반 기술 확보,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전력계통의 불안전성 완화 등 에너지 신산업 창출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밝혔다.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30510072000003?input=1195m

 

□ 2023.05.15. 원전기술 개발 2兆 투입·전문인력 4500명 육성

(주요내용) 산업통상자원부가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원전 생태계 복원 현장을 점검한다. 산업부는 올해 3조원 이상의 원전 일감 발주를 추진하고 기술 개발에 2조원 투자와 원전 분야 전문 인력 양성도 조속히 추진한다. 정부는 이날 원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원전산업 R&D 추진전략'과 '원전산업 전문인력 양성방안'을 발표했다.

 한국형 원전(APR) 해외 수주를 위한 수출대상국 규제요건 충족기술 개발, 기자재 수출 확대를 위한 수요국 노형 맞춤형 원전 기기 개발 등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안전성 강화와 방폐물·해체 기술 투자도 지속한다.

URL: https://zdnet.co.kr/view/?no=20230514214640

 

□ 2023.05.16. 경북도 ‘원자력 르네상스’ 선포하고 상생 협력 다짐

(주요내용) 경북도와 한국전력기술 등 원전 관련 기업들이 16일 ‘원자력 르네상스’를 선포하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이날 김천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열린 ‘지속가능 성장과 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국내 원자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상생 협력하기로 했다.

 또 경북도, 한국전력기술, 현대엔지니어링은 SMR 사업 개발 및 사업화, 원자력-신재생에너지 연계 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기술 개발, 국내외 방폐장 및 원전해체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URL: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267088&code=61122022&cp=nv

 

□ 2023.05.19. 탈원전 폐기, 울산 에너지융복합단지 직격

(주요내용) 탈원전 정책 폐기에 이어 원전 추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동 중단을 앞두고 있던 노후 원전들이 잇따라 수명 연장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원전 해체 산업이 중심인 울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가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우려된다. 원전 정책 변화로 원전 해체 산업을 중심으로 원전 산업의 전주기 산학연 협력지구를 만드는 울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URL: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197

 

□ 2023.05.19. 위기의 원전해체산업, 궤도 수정 불가피하다

(주요내용) 정부가 새로운 원자력발전소 건립과 설계수명이 다한 원전에 대한 수명연장을 추진하면서 울산의 ‘원자력 해체산업’ 육성 계획 변경이 불가피해졌다. 원전해체 산업은 불과 3년전만 해도 2030년까지 국내시장 규모 10조원에 달하는 ‘블루오션’으로 기대감을 모았던 울산의 대표적인 신산업이다. 정부의 원전 정책 변화로 사업 축소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영구 폐쇄된 원전 2기에 대한 안전한 해체와 기술 경쟁력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URL: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154

 

□ 2023.05.29. IAEA, 일본 ‘오염수 방류’ 최종 조사 시작

(주요내용) 국제원자력기구(IAEA) 조사단이 일본을 방문해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의 포괄적 검증을 위한 최종 조사를 시작했다고 NHK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IAEA 조사단은 오늘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닷새간 일정으로 후쿠시마 제1원전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오늘은 도쿄에서 경제산업성과 원자력규제위원회 관계자 등을 만나 일정 등에 관해 협의했습니다.

 IAEA 조사단은 후쿠시마 제1원전을 방문해 오염수 해양 방류에 사용할 설비 정비 상황과, 방류 절차를 감시하는 규제위원회 대응 등도 확인할 예정입니다. IAEA는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이 오염수를 처리해 바다에 방류하기 전인 다음 달쯤 이에 관한 포괄적인 보고서를 공표할 예정입니다.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94246?sid=104

 

□ 2023.05.30.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2023 춘계 학술발표회" 개최

(주요내용) 탄소중립과 에너지안보에 대처하기 위해 원자력발전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면서, 신규 건설 및 계속 운전을 통한 원전 확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원전 운영을 위해 반드시 선결되어야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사용후핵연료 관리 문제이다. 원전 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조의 포화 시점은 2030년부터로 남은 기간이 촉박하다.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회장 강문자)는 5월 31일부터 사흘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2023 춘계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31일부터 6월 1일 오전까지 ‘제염해체 국제 워크숍’, ‘지하연구시설을 활용한 처분 실증 연구 현황’, ‘국내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연구 현황’, ‘안전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등의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워크숍이 열린다.

URL: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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